일일 방문자
2,191
명
총 누계 방문자
645,325
명
센터소개
센터소식
사업공고
사업소개
정보공유
문의센터
인사말
연혁
비전 및 전략
조직도
CI
공지사항
주간소식
자료실
갤러리
보도자료
사업공고
규정 및 지침
K-U시티
K-IDEA Valley
K-IVY
K-Learning
지역주요통계
대학별 사업소개
정책연구자료
Q&A
찾아오시는길
센터소개
인사말
연혁
비전 및 전략
조직도
CI
센터소식
공지사항
주간소식
자료실
갤러리
보도자료
사업공고
사업공고
규정 및 지침
사업소개
K-U시티
K-IDEA Valley
K-IVY
K-Learning
정보공유
지역주요통계
대학별 사업소개
정책연구자료
문의센터
Q&A
찾아오시는길
센터소식
보도자료
센터소식
보도자료
일일 방문자
2,191
명
총 누계 방문자
645,325
명
공지사항
주간소식
자료실
갤러리
보도자료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총 게시물
69
,
페이지
5
/
14
2026-05-07
[신한뉴스] 경북도, 대학-기업 연결 프로그램으로 청년‧기업 지원
경상북도의 대표적인 인재 양성 대학 지원 사업인 앵커 사업(구 라이즈)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특히,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사업, 기업 협업 연합대학 등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경일대학교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먼저, 경일대학교가 운영하는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는 입학과 동시에 등록금 부담 없이 우수 중소‧중견기업에 취업을 확정하고 기업 수요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대표적인 모델이다.전국 7개 4년제 대학에서 운영 중인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는 지역에서는 경일대학교가 유일하다.방위산업 시스템학과 등 7개 지역 특화 분야를 운영하고 모집 인원이 200명으로 전국 두 번째 규모임에도 신입생 충원율은 전국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청년의 지역 유입과 정주 효과다.입학생의 29.2%가 대구‧경북 외 출신으로 수도권 7.0%, 부‧울‧경 12.3%, 충청권 5.7% 등 전국 우수 인재가 유입되고 있다.또한 졸업생의 대구‧경북 지역 기업 재직 비율이 82.9%에 달하는 등 지역 정착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현재 1,100여 개의 기업과 산학협약을 체결했으며, 406개 기업에서 2025년 106명, 2026년 109명 규모의 채용약정 성과를 거두는 등 지역의 새로운 인재 채용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경북도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참여 기업의 기업 부담 등록금 25%를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방식으로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를 지원하고 참여 대학 수도 늘려나갈 방침이다.이와 관련,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일대학교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를 통해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에 재직 중인 한서현 학생은 “취업난 속에서 남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고민하던 중 학업과 실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를 알게 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서울에서 경북으로 진학에 도전했다”고 말했다.이어“경북도의 등록금 지원이 큰 힘이 됐으며,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에서 생산 공정과 품질을 책임지는 핵심 관리자로 성장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K-방산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포항공과대학교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사업포항공대는 대학 연구실의 특허, 기술, 아이디어 등 우수 연구 성과를 발굴하여 지역 기업에 기술이전하고 창업으로 연계하는 기술사업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최근 3년간 경북 기업에 43건의 기술 이전을 실시해 자체 연구개발 역량과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핵심 기술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또 경북 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융복합 실용화 프로젝트 사업을 시행해 지역 기업에 13건 프로젝트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대표적인 사례로는 첨단 바이오소재 기업인 ㈜에이엔폴리가 있다.㈜에이엔폴리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사업을 통해 포항공과대학교의 기술을 이전받아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이후 2023년 포항공과대학교 실험실 창업기업 대상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해 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미국 법인을 설립하는 등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또한 2026년 3월 포항 융합기술 산업지구 내 대규모 생산공장을 준공해 연간 1,000톤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산업의 고도화와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경북도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 기술과 연구 성과가 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되고, 기업은 이를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 혁신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기업 협업 연합대학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가 연합으로 참여한 모빌리티혁신대학(Mobility Innovation Institute)이 HD현대로보틱스와 연계해 공동 운영하는 로봇 교육센터도 미래 이동 수단(Mobility)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실무 인재 양성을 주도하고 있다.로봇 교육센터는 경상북도 앵커(구 라이즈) 핵심 사업으로 대학-혁신기관-기업 간 유기적인 교육체계를 통해 향후 5년간 미래 이동 수단(Mobility) 분야 전문 인재 1,980명을 양성하고 지역 청년들의 지역 정주 촉진을 목표로 한다.로봇 교육센터의 재직자 아카데미는 현재까지 총 17차례 운영돼 198명이 이수했고, 이 과정에는 현대자동차와 아진그룹을 비롯한 지역 기업의 재직자들이 참여해 산업용 로봇 조작 및 스마트 제조 실무 역량을 키웠다.교육 만족도는 평균 97점 이상의 높은 점수가 나오는 등 현장과 대학이 밀착한 교육의 실효성이 입증됐다.또한, 2025년 겨울방학 기간에는 대학생들을 위한 혁신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가 4차례 집중적으로 진행돼 64명이 이수했다.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 대구가톨릭대학교 학생은 “학기 중에 배우기 힘든 고가의 산업용 로봇을 직접 조작하고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자동화 공정을 설계해 보는 등 현장 맞춤형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고, 향후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대학에서 배출된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지역에 정주하는 선순환 구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대학-기업 연결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고 집중 지원해 지역대학이 지역발전의 중심 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북도는 기존 대학 지원 체계인 라이즈(RISE)를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인 ‘앵커’ 체계로 재구조화하고,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대학 진학-기업 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 성장을 견인할 인재 정착 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출처: 경북도, 대학-기업 연결 프로그램으로 청년‧기업 지원-신한뉴스 - https://www.sinhannews.com/1691887
2026-04-29
[구미뉴스] “경북에서 미래를”우즈베키스탄 유학박람회 개최
[구미뉴스 임양춘 대표기자]=경상북도는 4월 29일 타슈켄트 국립동방대학교에서‘2026 우즈베키스탄 해외 유학박람회’를 개최하고, 도내 대학들과 함께 해외 우수 인재 유치에 본격 나선다.이번 박람회는 도내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행사로,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 유학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인재 교류 기반을 구축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경운대학교, 경일대학교, 김천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 구미대학교, 선린대학교, 호산대학교 등 도내 11개 대학이 참여해 각 대학의 강점과 교육환경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타슈켄트에서는 경상북도 주관으로 유학박람회가 열리며, 국립 동방대학교 학생을 비롯한 현지 고등학생・대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유학생 유치 설명회, 대학별 유학홍보부스 운영,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5월 1일에는 우르겐치 마문대학교에서 추가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북학당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등 지역 기반 인재 교류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우르겐치 경북학당을 중심으로 한국어 교육과 경북학 교육을 연계해, 향후 경북 유학으로 이어지는 해외 인재 유치 교두보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이번 박람회는 도내 대학의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우수 인재 유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북학당을 거점으로 글로벌 인재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2028년까지 유학생 3만 명 유치를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4월 기준 도내 유학생 수는 1만 6,109명으로 집계됐다.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유학-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인재 유치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참고: http://www.guminews.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10502
2026-04-27
[데일리대구경북뉴스] 경북도 3개 대학 인공지능 교육 개발 지원사업 선정
경운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동국대학교(WISE) 등 도내 3개교 선정(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도내 경운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등 3개 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 인공지능 기본 교육 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이번 3개교 선정으로 전국 비수도권 지자체 가운데 상위권 성과를 거두며, 학교당 2년간 6억 원씩 총 18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대학생이 인공지능 기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대학의 교육 과정 개발을 지원하는 신규사업이다. 선정된 대학은 향후 2년(1+1) 간 매년 교당 3억 원 이내의 재정 지원을 받는다. 2026년 신규 선정 공모에는 총 80개교가 지원했으며, 교육부는 평가를 통해 20개교(수도권 6개교, 비수도권 14개교)를 선정했다. 평가는 인공지능 기본 교육 과정 개발‧운영의 적절성, 인공지능 역량 강화 전략, 교육 과정 공유‧확산 계획의 적절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공모에 선정된 경운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동국대학교(WISE)는 인공지능의 윤리적 활용과 비판적 사고 등 인공지능 전반에 대학 기초 교양 교과와 인공지능을 비공학계열 전공에 활용하는 인공지능 활용 소단위 전공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또한 개발된 교육 과정을 타 대학과 공유하고 대학 현장 전반에 인공지능 교육의 확산을 도모한다.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인공지능이 경제·사회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가운데, 경북 소재 3개 대학이 인공지능 기본 교육 보편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앞으로도 경상북도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로봇, 미래 이동 수단(Mobility) 등 경북의 전략산업 분야 인재가 적기에 양성될 수 있도록 앵커 체계(구 라이즈)를 활용해 대학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는 기존 대학 지원 체계인 라이즈(RISE) 체계를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인 ‘앵커’ 체계로 재구조화하고,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대학 진학-기업 취업-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 성장을 견인할 지역 인재의 정착을 본격 지원한다.참고: https://www.dailydgnews.com/news/article.html?no=249941
2026-04-20
[대경일보] 경북도, 지역 주도 대학‧인재 육성 전략 마련 시동
경상북도는 ‘지방대 육성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적극 대응에 나섰다.법 개정으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권한이 광역 지자체로 이양됨에 따라 경북도는 전략적 기본계획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도는 16일 경북연구원에서 도, 라이즈(RISE) 센터, 용역사,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특히, 연구용역에는 전(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평가위원, 전(前) 교육부 지방대 발전 실무협의회 집필 위원 등 대학 혁신 및 발전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용역에서는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의 기본 방향, △특성화 지방대학 지정 △재원 확보 △제도 개선 △지역 인재에 대한 채용 촉진 및 지역 정주 △중앙행정기관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에 관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또한, 도내 대학 의견 수렴을 통해 대학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 지원과 협력 활성화, 대학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 정비 사항 등도 기본계획에 반영한다.도는 7월 중 연구용역을 마치고 민선 9기 정책 기조와 연계한 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 비전을 담아 8월 말까지 5개년 기본계획을 마무리해 정부에 제출한다는 방침이다.정부는 시도에서 올라온 기본계획을 검토하고 관계 부처 합동으로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전략을 수립해 행‧재정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고등교육 패러다임이 지역 주도, 정부 지원으로 전환되고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이번 기본계획은 대학 발전 및 지역 균형 인재 양성에 중요한 사무”라며 “대학들의 현장 의견과 연구용역 등 전문가 검토를 거쳐 기본계획을 충실히 마련하고, 정부 건의를 통해 도내 대학들이 행‧재정적 지원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참고 :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41372
2026-04-14
[데일리대구경북뉴스] 경북도, 도내 28개 대학과 함께 인재 양성 머리 맞대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 경상북도는 도내 28개 혁신대학(기존 라이즈 수행대학)과 함께 지역 성장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4월 14일 경북도청에서 관계 공무원, 28개 대학(일반대 16, 전문대 12) 부총장, 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 정책 방향 공유 및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일 교육부에서 발표한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앵커)’ 추진 방안에 대응해 경북도에서 마련한 ‘경북 성장 인재 양성 체계(경북 앵커)’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지방정부와 지역 대학이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교육부 법령 제‧개정 및 초광역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대응 방향 설명 ▵기업 인력수요 및 채용 전망 분석, 지방대 육성 기본계획 연구용역 2건에 대한 설명 ▵토론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대학 진학-기업 취업-정주’하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이라는 목표 아래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 수립, 평가‧환류 강화 및 재정 지원 사업 재설계, 학생 지원‧인재 양성 중심의 신규 과제 편성‧확대, 고등교육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 적극적 발굴 및 정비, 초광역 성장엔진 분야 인재 양성 중점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대학들은 지역발전 전략과 산업 특성, 대학별 특성화 및 강점 분야를 반영한 경북 성장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분절적인 소규모 과제보다는 규모화 있는 과제에 대한 재정 지원 확대, 대학 자율성 강화, 지방정부와 대학 협력 거버넌스 강화 등을 제안했다.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역 발전 전략과 대학 혁신의 긴밀한 연계를 통한 동반성장이 중요하다”며, 지방대학을 앵커로 청년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정주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경북도는 대학들과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대학이 지역 혁신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는 연구용역,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8월 중 마무리하고 정부의 행‧재정 지원 확보를 위해 대학과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참고: https://www.dailydgnews.com/news/article.html?no=248809
처음
3
4
5
6
7
다음
맨끝
이전
다음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협업기관
개인정보처리방침
본사이트를 이용하시는 모든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소중히 다루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앵커센터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원활한 서비스의 이용과 소통을 위해서 아래의 항목을 수집합니다.
수집항목 : 이름, 연락처, 비밀번호, 이메일,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등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게시판 이용, 사업 문의 등)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한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보존 항목 : 이름, 비밀번호, 이메일(사용자 확인 및 부정이용 방지 목적)
보존 근거 :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보존 기간 : 3년
시행일자 : 2023.10.26.(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