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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국내매일] 경상북도 라이즈(RISE) 모빌리티 혁신대학, HD현대로보틱스와 손잡고 지역 기술혁신 거점 구축 2024년 12월 협약 이후 1년여 만에 재직자 교육 17회, 학생 실무교육 4회 등 -겨울방학 대학생 마스터클래스도 운영, 미래 이동 수단(Mobility) 실무 역량 키워 -현대차‧아진그룹 등 지역 대표 기업들 참여, 지‧산‧학‧연 협력 기반 마련  경상북도 라이즈(RISE) 사업의 핵심 과제인 모빌리티혁신대학이 HD현대로보틱스와 공동 운영하는 로봇 교육센터를 통해 지역 이동 수단(Mobility)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실무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 미래 이동 수단 분야 인재 양성 추진 로봇 교육센터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대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경상북도 라이즈(RISE) 핵심 사업으로 모빌리티혁신대학은 대학-혁신기관-기업 간 유기적인 교육체계를 통해 향후 5년간 미래 이동 수단(Mobility) 전문 인재 1,980명 양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청년들의 지역 정주 촉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각 대학은 ▵이동 수단(Mobility) 디지털 전환(가톨릭대학교), ▵미래 자동차 혁신 부품(영남대) ▵친환경 배터리(대구대) 분야에 집중하며 공유캠퍼스 모델을 통해 각 대학의 학생들이 자유롭게 첨단 교육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 2024년 12월 시작해, 1년여 만에 지역 인재 양성 거점으로 주목 경북 경산시 대구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있는 로봇 교육센터는 2024년 12월 17일 대구가톨릭대학교와 HD현대로보틱스가 체결한 ‘로봇 조작 교육센터 설치 협력 협약’을 통해 구축되었으며 양측은 지역 내 로봇 및 스마트 제조 분야 전문 인재 양성 및 첨단 실무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후 HD현대로보틱스는 대구가톨릭대학교에 산업용 로봇, 제어기 등 6세트를 기증하고 전문 강사진을 파견하는 등 기술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재직자 직무 고도화부터 겨울방학 대학생 실습까지 로봇 교육센터의 재직자 아카데미는 현재까지 총 17차례 운영돼 198명이 이수했고, 이 과정에는 현대자동차와 아진그룹을 비롯한 지역 기업의 재직자들이 참여해 산업용 로봇 조작 및 스마트 제조 실무 역량을 키웠다.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97점으로 나타났으며 현장과 대학이 연계된 교육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2025년 겨울방학 기간에는 모빌리티혁신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한 혁신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가 4차례 운영돼 64명이 이수했다. 학생들은 학기 중에 배우기 힘든 고가의 산업용 로봇을 직접 조작하고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자동화 공정을 설계해 보는 등 현장 맞춤형 기술을 습득하며 취업 경쟁력을 강화했다.윤학중 대구가톨릭대학교 모빌리티혁신대학 학장은 “로봇 교육센터는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글로벌 로봇 기업인 HD현대로보틱스의 현장 기술력이 융합된 지역 기술혁신의 거점으로 단순히 기술 교육을 넘어 지역 기업의 기술적 격차를 해소하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산학 협력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최선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산‧학‧연 협력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기업 연계를 추진하고, 관련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며 이어“도는 라이즈(RISE) 사업을 통해 도와 시군, 대학, 지역 기업이 협력해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참고:  http://www.newsm.kr/news/view.php?no=71051
2025-12-16 [신경북뉴스] 제6회 경상북도RISE위원회 개최, 경북 라이즈(RISE) 성과관리 체계 강화 경상북도는 16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6회 경상북도라이즈(RISE)’ 원회를 개최했다.경상북도라이즈(RISE)위원회는 경북의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이끌어가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대학이 지역의 산업·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고등교육 정책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상북도 RISE 기본계획 수정(안)과 RISE 성과관리 계획(안), 2025년 대학 기관평가인증 결과 미인증 대학에 대한 사업 취소의 건, 경북형 글로컬대학 추진 현황 보고 등 총 4개의 주요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RISE센터는 7월부터 ‘경상북도 라이즈(RISE) 필수 성과지표 고도화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 연구용역’을 추진해 성과지표를 재정비하고, 성과관리 체계를 고도화했다. 이 연구 결과는 기본계획 수정안에 반영되어 이번 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됐다. 이와 함께 2025년도 대학 기관평가인증 결과에서 미인증 판정을 받은 대학에 대한 라이즈(RISE) 사업 지원 여부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회의에서는 대학의 기본 역량 확보와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의 안정성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이를 종합해 관련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이어, 경북에서 2026년도 핵심과제로 추진 중인 ‘경북형 글로컬대학’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경북도는 경북형 글로컬대학 추진을 통해 지역 대학 특성화를 강화할 계획이며, 위원들은 향후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경상북도는 2025년도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라이즈(RISE)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시범 사업, 우수 계획, 늘봄 사업, 의대혁신, 매칭비 등 분야에서 국비 193억원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처럼 큰 규모의 라이즈(RISE) 국비를 지원받은 만큼, 대학이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성과관리와 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철저히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참고: https://www.skbnews.kr/news/article.html?no=37519​
2025-12-02 [경북일보] 경상북도 라이즈(RISE),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전격 가동 10개 대학 방문해 RISE 체계·예산·전공 재편 점검…산업·지역 특성 반영한 대학별 처방 제시“지·산·학 협력 고도화 핵심”…2차 컨설팅 확대해 지역–대학 동반성장 모델 본격화경북도RISE센터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이 RISE 수행대학들에게 대학별 상황을 정밀하게 분석한 맞춤형 자문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기존의 일괄형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대학·지자체·산업계가 함께 지역 혁신 전략을 설계하는 ‘현장 기반 진단 시스템’으로 진화했다는 평가다.경북도RISE센터는 지난달 도내 RISE 수행대학 10개교를 대상으로 ‘제1차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대학재정지원사업 전문가, 지역혁신기관 실무진, 산업계 협력전문가 등으로 꾸려진 컨설팅 위원단은 각 대학을 직접 방문해 RISE 체계 안착 상황, 사업 운영 및 예산 집행 구조, 중점 분야 추진성 등을 다각도로 점검했다.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지도·감독 차원을 넘어 대학별 성장경로를 설계해 주는 ‘맞춤형 혁신 설계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수요 기반 교육혁신 △산업 연계형 전공 재편 △대학의 자율성·책임성 기반의 운영 구조 △지·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대학이 당면한 과제를 구체적 실행안으로 제시한 점에 호평을 받았다.일반대 6곳, 전문대 4곳이 참여한 이번 컨설팅에서 가장 강조된 것은 ‘각 대학의 고유한 여건을 반영한 실효적 개선방안’이었다. 위원단은 학령인구 변화, 지역 산업구조, 대학의 기존 특성화 전략 등을 세밀히 분석해 대학별로 상이한 처방을 제안했다. 예컨대 공업·제조 기반 지역에 위치한 대학에는 현장실증형 산학협력 모델을 농생명 중심 지역의 대학에는 지역 특화 인재양성 트랙을 강화하는 전략을 권고하는 식이다.일선 대학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한 대학 관계자는 “RISE 정책이 도입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내부적으로 해석이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 현장 컨설팅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 명확해졌다”며 “대학의 역량과 지역 수요 사이의 접점을 전문가들과 함께 찾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컨설팅 위원단은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단기 개선안과 중·장기적 혁신 전략을 병행해 제시했다. 특히 지·산·학 협력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산업계 파트너십 체계화 △지역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설계 △지자체–대학–산업계 간 역할 배분 명문화 등 구체적 조치 필요성을 강조했다.경북도RISE센터는 이번 현장 컨설팅이 “도입 초기의 혼란을 줄이고 RISE 체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전면적 진단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대학 간 편차를 줄이고 지역 전체의 혁신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올해 안에 ‘2차 찾아가는 컨설팅’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박선영 경북도 대학정책과장은 “대학이 지역을 살리고 지역이 대학을 키우는 구조가 RISE의 핵심 정신”이라며 “경북의 모든 대학이 지역혁신의 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전문가들은 “현장 컨설팅이 지속될 경우 대학의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지역 산업구조 개편과 인재유출 완화에도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경북도RISE센터가 구축 중인 ‘현장 기반 진단–피드백–성과확산’ 구조가 안정화되면 지역이 주도하는 대학지원체계라는 RISE 모델의 성공 사례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출처 :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
2025-11-24 [경북신문] 경북 라이즈(RISE), 대학이 지역을 키우는 시대 제2회 K-대학 아이디어 포럼, 경주에서 개최 ‘대학이 여는 지역성장의 새 길’ 주제 메인 및 4개 세션 진행 경북도가 24일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제2회 K-대학 아이디어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K-대학이 여는 지역성장의 새 길’을 주제로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대학 주도의 지역혁신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전국 17개 RISE센터 가운데 유일하게 경북 RISE센터가 직접 기획·운영한 정책 포럼으로, 대학·기업·연구기관·지자체·지방의회 등 약 400명이 참석해 지역대학이 나아갈 방향을 구상했다. 기조연설에서 차인혁 경북도 특별자문위원은 ‘지역대학과 AI’를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이 고등교육과 지역산업 구조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를 설명하며,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지역과 대학을 재정렬하는 인프라’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김상동 경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는 ‘경북의 지역인재 양성’을 주제로 인구감소·청년유출 상황에서 지역정주형 인재를 어떻게 육성하고 확보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제시했다. 오후 세션에는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 ▴직업·평생교육 혁신 ▴지역현안 해결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지역 대학의 역할과 세부 전략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포럼을 계기로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북형 RISE 모델을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의 혁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의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혁신 모델은 단순한 교육정책을 넘어 지역의 미래전략을 설계하는 일”이라며, “포럼을 계기로 대학이 지역 성장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고, RISE 체계를 통해 경북이 K-대학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참고 : https://www.kbsm.net/news/view.php?idx=498473​
2025-11-11 [경북일보] 케이(K)-유(U)시티 프로젝트, 라이즈(RISE) 통합지침으로 정책 효율성 높인다 경북도가 내년부터 K-U시티 프로젝트를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와 연계해 운영한다.도는 프로젝트의 핵심 축인 '인재양성사업'과 '혁신기술개발 지원사업'을 RISE 체계에 통합함으로써 대학·기업·지자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과 기술혁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구상에서다.이러한 변화는 지방대학의 연구성과를 산업 현장으로 확산시키고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높여 지역 혁신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적 조치로 평가된다.이를 위해 도는 11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2025년 K-U시티 프로젝트 워크숍'을 열고 내년도 사업 운영 지침 개정안과 통합운영 모델의 세부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내 17개 시·군과 28개 대학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각 지역의 특성과 대학 역량을 반영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워크숍에서는 K-U시티 프로젝트의 RISE 통합운영 지침 개정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내년부터 K-U시티 프로젝트의 '인재양성사업'과 '혁신기술개발 지원사업'을 RISE 체계에 통합해 운영할 계획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특히 각 시·군과 대학의 행정·재정 여건을 감안한 사업 추진 방식, RISE 거버넌스와의 연계 방안, 성과 관리 체계 등에 대한 의견이 폭넓게 제시됐다.경북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토대로 K-U시티 프로젝트의 세부 지침을 현장 중심으로 보완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단기적 성과뿐 아니라 장기적 지역혁신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K-U시티 프로젝트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청년 중심 지역혁신 정책으로 '청년의 꿈을 경북에서 키우다'라는 비전을 담고 있다.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 중이며 산업-교육-고용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RISE 연계는 이러한 구조를 한 단계 고도화하는 시도로 대학의 연구와 기업의 수요, 지자체의 정책이 하나의 체계 안에서 맞물리는 '통합형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지역혁신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실질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한다.경북도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RISE 통합운영 모델 구체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청년층이 지역에 머물며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정주 생태계 조성을 병행하고 각 대학의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혁신기술 개발 및 현장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문태경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과장은 "K-U시티 프로젝트는 단순한 청년정책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혁신 전략"이라며 "도·시군·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체계를 만들어 경북형 지역혁신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참고 : https://v.daum.net/v/20251111164528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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