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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서라벌신문] 경북도, 대학 지원 앵커 체계 1차 연도 성과 발표 청년 3602명 취업‧정주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혁신 생태계 구축 기여경북도는 지난 8일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앵커, 구 라이즈)’ 1차 연도(2025.5~2026.2)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도는 대학 지원 앵커 체계를 통해 △지역 청년 취업‧정주 △산학 기술이전 △현장 실무형 대학 교육 및 디지털 전환 선도 △지‧산‧학‧연 거버넌스 및 협력 생태계 강화 등 분야에서 목표치를 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성과 데이터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경상북도 28개 앵커 수행 대학 전문가 평가를 통해 도출됐다. 먼저, 앵커 체계를 통해 대학에서 배출된 지역 청년의 취업‧정주자 수가 3602명으로 집계돼 대학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지역에 정주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했다. 대학 연구 성과를 기업에 이전한 실적도 눈에 띈다. 작년 한 해 기술이전 297건을 달성했고 기술이전 수익은 28억 원에 달한다. 또한 특허 출원 336건, 국내 학술지와 국제 인용색인(KCI-SCI급) 논문 241건 게재 등 산학협력의 중심에 대학이 있음이 확인됐다. 현장 실무형 대학 교육 및 디지털 전환 선도, 지‧산‧학‧연 거버넌스 및 협력 생태계 강화에서도 대학별로 성과를 냈다.(사례 1) 영남대학교, 인공지능(AI) 기반 산학협력 시스템 구축 (사례 2) 경일대학교, 글로벌 지적 재산(IP) 패스트트랙 운영 (사례 3) 국립 금오공과대학교, 방산 혁신 생태계 조성 (사례 4) 대구한의대학교, 기업 사업화 단계별 지원 (사례 5) 위덕대학교, 통합 돌봄 융합 전공 운영 (사례 6) 경북전문대학교, 확장현실(XR) 기반 디지털 역량 강화 이외에도, 앵커 체계 내에서 4만2500명이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전략산업 공동 장비 120종 구축, 기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 202건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대학이 지역발전과 성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성과 창출 중심으로 지원하고 각종 규제도 걷어내 대학 진학이 기업 취업으로 연결되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데 경상북도가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6-09 [국내매일]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경제‧금융 교육 시행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경제‧금융 교육 시행경북도 앵커(구 라이즈) 핵심사업인 온동네 초등 돌봄‧교육 프로그램 7월부터 상주, 안동, 영주, 봉화, 울진, 영양 등 6개 시군 초등학교에서 시행 초등학생 체험형 금융교육, 합리적인 소비 습관과 용돈 관리 등 교육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가 작년부터 시행한 지역 대학 연계 초등 돌봄‧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이 올해는 경제‧금융 교육프로그램으로 확대된다. 9일 도는 7월부터 10월까지, 대학과 함께하는 ‘온동네 돌봄 경제‧금융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주관 대학인 대구가톨릭대학교는 iM 금융그룹(사회공헌재단)과 경제‧금융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경제‧금융 교육프로그램은 상주, 안동, 영주, 봉화, 울진, 영양 등 북부권 6개 시군 초등학교에서 운영되며 여름방학(7~8월) 캠프형과 2학기(9~10월) 온라인형으로 진행된다. 상주, 안동, 영주 등에서 시행되는 캠프형 경제‧금융 교육은 여름방학 기간에 운영되며 저축과 투자, 경제 용어 이해, 화폐와 시장 등을 주제로 체험형 교육 형태로 진행된다. 봉화, 울진, 영양 등에서 시행되는 온라인형 경제‧금융 교육은 2학기 9~10월 기간에 화폐 이야기, 소비생활과 용돈 관리, 현명한 금융 생활, 금융인 직업 특강 등을 주제로 운영되며 교육에 필요한 교재 등이 지원된다. 경제‧금융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북 앵커 U-온동네 초등 돌봄‧교육사업단(053-859-418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북도는 대구가톨릭대학교를 주관대학으로 21개 대학이 참여하는 맞춤형 돌봄 및 방과후 교육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작년부터 앵커(구 라이즈)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에 100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도내 163개 초등학교 22,952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와 관련, 오레지나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iM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산학협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이 사업은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양질의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조기 경제‧금융 교육을 통해 용돈 관리와 현명한 금융 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21개 대학 분야별 전공 교수들과 아동 전문가, 인문‧문화‧예술 분야 관계자들이 양질의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수 있도록 대학 지원 앵커 체계를 활용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5-27 [신경북뉴스] 경북도, 한일 대학 간 인적 교류로 정상회담 뒷받침 - 한일 간 연간 인적교류 1,300만 명 수준, 대학 중심으로 청년 세대 교류 추진 -- 경북도-나라현 역사‧문화 자산과 양 시도 대학 역량을 바탕으로 교육‧연구 협력 --‘한일 대학 교류 협력단’(가칭) 가동하고, 한일 지자체 인재 협력 국제포럼’도 계획 -경상북도가 한일 정상회담 안동 후속으로 대통령 고향인 경북도와 일본 총리 고향인 나라현 간 청년 세대 인적 교류 등 대학 협력 방안 마련에 나섰다.경북도는 나라현의 역사‧문화 자산과 양 시도 대학 역량을 바탕으로 교육‧연구‧교류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내년에는‘한일 지자체 인재 협력 국제포럼’(가칭)도 개최할 계획이다.도는 대학 주도·지자체 지원 방식의 민간 중심 인적 교류를 원칙으로 국제포럼 개최, 공동 교육‧연구‧교류, 지역-대학-산업 연계 확산 등 단계별 추진 전략도 마련했다. 경북도에 소재하고 있는 포항공과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대학교 등이 나라현 소재 대학과 교류 해온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먼저, 지자체와 대학 중심으로 ‘한일 대학 교류 협력단’을 가동해 대학 간 협력 채널을 구축하고 인적 교류, 대학 협력 등 안건 논의를 시작한다.지자체, 대학 합동으로 영상회의를 개최해 양 시도 대학 간 구체적인 교류 분야 협의, 업무협약 등을 논의하고 양 시도 벤치마킹 등 상호 방문도 추진한다.또한, 양 지역 대학생들 중심으로 역사‧문화 및 지역 현안 주제로 공동 학습, 현장 탐방, 프로젝트 수행 등 단기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공통 전략산업 분야에서 공동 교육프로그램 도입, 공동연구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한다.경북도는 나라현과 대학 중심 인적 교류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지역 정주형, 국제 교류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이와 관련,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한일 정상회담 안동에서 논의된 양 국가 간 협력 분야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지방정부 차원에서 인적 교류, 대학 협력의 모델을 추진하는 것이다”라며“이미 경북도에 소재한 대학들이 나라현 대학들과 교류 중으로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대학 간 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경북도에서는 앵커 체계를 활용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참조:  https://www.skbnews.kr/news/article.html?no=59945​
2026-05-11 [경북매일] 경북도, 대학 연계 ‘온동네 돌봄’ 주말 가족 프로그램 운영 ‘온동네 돌봄 주말 가족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경북도 제공경북도가 대학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돌봄 프로그램을 주말 가족 참여형으로 확대 운영한다.경북도는 10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부터 3개월간 대학과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관광두레가 함께하는 ‘온동네 돌봄 주말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경북지역 초등학생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0명이다.프로그램은 의성·성주·칠곡 등 3개 시군에서 진행된다. 지역 특성을 반영해 예술·농산물·먹거리·생태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의성에서는 현대미술과 섬유 등을 주제로 한 예술 프로그램 4종이 총 8회 운영된다. 성주에서는 참외·차·버섯 등을 활용한 농산물·먹거리 프로그램 4종이 총 16회 마련된다. 칠곡에서는 꿀벌·승마·피자·미식 체험 등 생태·체험 프로그램 7종이 총 24회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11일부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경북도는 대구가톨릭대를 주관대학으로 21개 대학이 참여하는 맞춤형 돌봄 및 방과후 교육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지난해부터 앵커(구 라이즈)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100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도내 163개 초등학교 2만2952명에게 지원했다.올해는 늘봄학교뿐 아니라 학교 밖 지역 돌봄기관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기존 산불 피해 지역 학생 대상 프로그램과 인성·디지털 교육에 더해 경제·금융 교육과 특수학급 프로그램도 새롭게 추가할 계획이다.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아이들에게 양질의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대학 지원 앵커 체계를 활용해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참조: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051050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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