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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뉴스경북] 경북도, 반도체 등 첨단산업 우수 인재 공급 자신 작년 한 해만 첨단산업 우수 인재 9,000여 명 양성, 120종 연구 장비 확보 경북도는 25일 ▵비수도권 최대 대학 보유 ▵매년 앵커 사업비 3,000억 원(5년간 1조 5천억 원) 인재 양성 집중 투자 ▵작년 한 해만 첨단산업 우수 인재 9,000여 명 양성, 관련 연구 장비 120종 확보 등을 내세우며 첨단산업에 꼭 필요한 우수 인재가 풍부하고 대학 중심의 인재 양성 체계가 완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고등 인재 양성 1번지 경북도 경북도에는 대학 38개교가 소재해 있다. 이는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최다 규모로, 지역 대학에서 양성된 인재들이 대구‧경북은 물론 전국산업 현장에 공급되고 있다. 첨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1조 5천억 원 등 대규모 재정 투입 또한, 경북도는 뿌리‧주력 산업, 초광역 전략산업, 미래 유망산업, 경북 특화산업 등 4대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3,000억 원, 2029년까지 1조 5천억 원이라는 대규모 재정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국가 주력 산업 및 대경권 첨단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기업수요 맞춤형으로 중점 양성하고 기업, 연구기관 등과 산학협력 공동연구, 시설‧장비 구축, 기업 참여형 연구개발(R·D)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작년 한 해, 첨단산업 분야 인재 9,000여 명 양성 경북도 소재 대학의 첨단산업 인재 공급도 풍부하다. 작년 한 해만 도내 대학에서는 첨단산업 분야에서 재학생 7,727명, 재직자 1,229명 등 8,956명이 교육을 받았다. 세부적으로 보면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재학생 494명, 재직자 131명, 바이오 분야는 재학생 1,734명, 재직자 163명, 이차전지 분야는 재학생 2,058명, 로봇 분야는 재학생 569명, 미래 이동 수단 분야는 재학생 1,268명, 재직자 806명, 반도체 분야는 재학생 1,400명 등이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반도체, 로봇, 바이오 등 지역 첨단산업 연구 장비 구축도 눈에 띈다. 도는 대학에 307억 원을 투입해 120종의 연구 장비를 확보했다. 구축된 장비의 기업, 타 대학 등 공동 활용률도 52.5%로 높다. 인공지능(AI) 교육 보편화 등 인공지능(AI) 인재 혁신대학 조성 아울러, 인공지능(AI) 등 경북 전략산업 앵커 대학 사업도 추진한다. 인공지능(AI)‧반도체, 미래 항공, 바이오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특성화대학을 중심으로 기업, 연구기관 등이 연계한 산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향후, 도는 대학 연계 인재 도시 조성을 위해 캠퍼스 특구인 가칭 ‘인공지능(AI) 인재 혁신대학’도 조성한다. 인공지능(AI) 인재 혁신대학은 인공지능(AI)을 교육뿐만 아니라 대학 운영 전반의 혁신 체계로 확장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되는 인공지능(AI) 혁신 허브로 조성할 계획이다.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준비된 경북 또한, 경북도는 시도 경계를 넘어 산업‧경제권 단위 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반도체, 로봇, 미래 이동 수단(Mobility), 이차전지, 바이오 5개 분야에서 대구시와 함께 초광역 공유대학 및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등을 위해 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 대구‧경북 소재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구‧경북 성장엔진 교육과정, 성장엔진 분야 연구, 창업거점 역할 수행, 시설‧장비 공유 등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첨단산업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은 안정적이고 풍부한 전력, 깨끗한 산업용수, 우수 인재, 빠른 행정이라며 경북도는 이러한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특히, 대학과 함께 미래 산업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있는 등 기업에서 필요한 우수 인재를 경북에서 적기에 풍부하게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첨단산업에 필요한 인재 공급에 자신감을 드러냈다.(뉴스경북) 최근 비수도권에 첨단산업 투자 확대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가 관련 기업 유치의 핵심 요소인 첨단산업 우수 인재 양성을 앞세우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참조: https://www.newsgb.co.kr/news/article.html?no=58672​
2026-06-23 [팩트경북] 경북도, 600억 원 투입해 전략산업 핵심 인재 키운다 [팩트경북=강대웅 기자]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경상북도가 인공지능(AI) 등 전략산업 핵심 인재 양성에 600억 원을 투입한다.도는 대한민국 성장동력이자 대경권 전략산업인 인공지능(AI), 미래 항공, 바이오 분야에서 핵심 인재를 키워 청년이 지역에서 취업하고 정착하는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23일 경북도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영남대, 경운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경일대 등 대학 총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전략산업 앵커 대학’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경북 전략산업 앵커 대학 사업은 AI, 미래항공, 바이오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특성화대학을 중심으로 기업, 연구기관 등이 연계한 산업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으로 4년간 600억 원이 투입된다.인공지능 분야 핵심 인재 양성과 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은 영남대, 미래항공 분야는 경운대, 바이오 분야는 대구가톨릭대‧대구대‧경일대 등 5개 대학이 참여하고 주변 대학들과 공유․협업한다.먼저, 인공지능(AI) 앵커 대학으로 선정된 영남대는 인공지능(AI) 지식 서비스 거점 경산, 인공지능(AI) 제조‧첨단소재 거점 영천, 인공지능(AI) 스마트 농업 거점 의성 등을 중심으로 ‘경북 인공지능 융합혁신(AI-X)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이를 위해, 인공지능(AI) 실증 기반과 연구 환경 구축의 핵심인 ‘경북 인공지능(AI) 융합원’을 신설하고 지역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등 인공지능 융합(AI-X) 인재 4,000여 명 양성을 추진한다.미래 항공(Advanced Air Mobility) 앵커 대학으로 선정된 경운대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미래 항공 전문 인력 양성, 미래 항공 시험‧평가‧실증체계 구축, 관련 기업 원스톱 지원 등 ‘미래 항공 산업 특성화대학’을 만들어간다.이를 위해, 기업과 연계한 미래 항공 교육과정 75건을 개발‧운영하고 6,000여 명의 미래 항공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또한, 기업 맞춤형 기술 지원, 시험‧평가‧인증 지원, 사업화 컨설팅 및 판로 지원, 입주 공간 및 장비 통합 지원 등 기업 원스톱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항공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바이오 앵커 대학으로 선정된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경일대는 바이오 특화교육, 바이오 공정‧소재 연구, 산학 공동 연구개발, 기업 맞춤형 실무교육 등 각 대학의 강점을 결합해 교육, 연구, 산업이 연계된 ‘경북 바이오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이를 위해, 3개 대학은 ‘바이오 공동학위제’를 운영하고 고교(인재 조기 발굴)-대학(입학)-기업(약정형 교육)으로 이어지는 바이오 인재 파이프라인도 구축해 10,000여 명의 바이오 융합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경북도는 선정된 대학들이 특성과 역량에 맞게 전략산업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시군 등과 협업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매년 성과 관리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과 혁신성을 높이고, 우수 성과 분야는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와 관련,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민선 9기 새로운 출발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전략산업 청년 인재 양성을 본격 추진해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는 경북을 만들겠다.”라며,“지역 대학 인재가 지역 기업으로 연결되고 관련 산업이 성장하고 지역이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전략산업 앵커 대학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경북도는 전략산업 앵커 대학을 중심으로 지‧산‧학‧연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대경권 산업‧기업 수요 기반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취업 연계형 청년 정주 지역 혁신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출처: 경북도, 600억 원 투입해 전략산업 핵심 인재 키운다-팩트경북 - https://www.factgb.kr/176582
2026-06-18 [뉴스경북] 민선 9기 경북도, 지역 성장 앵커로 대학 대전환 (뉴스경북) 경상북도는 도민과의 약속인 민선 9기 대학‧인재 분야 공약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에 나섰다. 6월 15일 출범한 민선 9기 경상북도 대전환 준비위원회의 후속 조치로 도민과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속도감 있게 공약 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가 내세운 민선 9기 대학‧인재 분야 공약은 ▵앵커(구 라이즈) 기반 지역혁신 인재 양성 체계 완성과 ▵대학 연계 인재 도시 조성 등이다. 도는 대학․인재 분야 공약 이행의 큰 방향을 ‘민선 9기 성장 앵커로 대학 대전환’으로 정하고 ▵분야별 공약 이행을 뒷받침하는 인재 양성, ▵행정 통합 등 초광역 경제권을 뒷받침하는 인재 양성, ▵지역에 있어도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인공지능(AI)․글로벌 인재 양성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대전환 준비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경북도는 공약 이행을 위해 민선 9기(2026~2030년) 국비, 지방비 등 총 1조 2천억 원 투입 계획, 지방대학 및 균형 인재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지방대학 및 균형 인재 육성지원 5개년 기본계획 수립, 28개 앵커 수행 대학과 협업 거버넌스 구축 등 지원 체계도 마련한다. 먼저, 도는 앵커 기반 지역혁신 인재 양성 체계 완성을 위해 ‘경북혁신대학 육성’ (가칭) 방안 마련에 나섰다. 대학을 지역 성장의 킹핀(King Pin)으로 ▵학생이 가고 싶은 대학, ▵기업과 협력하는 대학, ▵인재를 키우는 대학으로 대전환한다는 것이다. 또한, 도는 대학 연계 인재 도시 조성을 위해 캠퍼스 특구인 ‘인공지능(AI) 인재 혁신대학’(가칭)을 조성한다. 인공지능(AI) 인재 혁신대학은 인공지능(AI)을 교육뿐만 아니라 대학 운영 전반의 혁신 체계로 확장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되는 인공지능(AI) 혁신 허브로 조성할 계획으로 정부와 협의를 통해 규제 특례 부여, 종합 정책 패키지 지원, 투자 확대 등도 추진한다. 이에 더해, 도내 28개 앵커 수행 대학들과 상시 소통과 협업을 위한 ‘경북혁신대학 총장협의회’(가칭) 출범도 구상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선거기간 현장 곳곳을 누비며 도민들의 소중한 말씀을 많이 들었다. 특히, 청년이 지역에 머물고 돌아오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이 많았으며 대학이 그 역할을 해야 한다”라며, “민선 9기 경북 성장 앵커로 대학을 대전환해 청년들이 경북에 있어도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역량 강화와 청년 중심의 대학 교육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참조:  https://www.newsgb.co.kr/news/article.html?no=57477​
2026-06-14 [한국문화경제신문] 대학 우수연구자 초빙을 위해 65세 정년도 풀었다  경상북도가 지난 3월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부에 신청한 규제 특례 건의가 반영됐다. 도는 이번 규제 특례를 통해 특성화 지방대학이 지역 특성에 따라 과감히 혁신하고 대학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반영된 규제 특례는 특성화 지방대학(구 글로컬대학)에 적용되며 ▵연구 경력이 풍부한 우수연구자 초빙을 위해 정년 기준 예외 적용(기존 65세 / 국립경국대학교) ▵현장 기반 다양한 수업 진행을 위해 특화 지역 교지 추가 지정(영덕세대통합지원센터, 청도상상마루 추가 / 대구한의대학교) ▵우수 강사 확보를 위해 강사 주당 강의 시간 9시간으로 확대(기존 6시간 이하 / 국립경국대학교) 등이다. 먼저, 국립경국대학교 비전임교원의 정년은 기존에는 전임교원과 동일한 65세였으나 이번 규제 특례로 65세를 넘어도 채용이 가능하도록 바뀌었다. 이를 통해 특성화 지방대학(구 글로컬대학)은 현장실무 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 및 연구 경력이 풍부한 산업체 전문가 등을 정년에 상관없이 초빙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무분별한 예외 적용을 방지하기 위해 학칙으로 비전임교원의 정년 예외 적용 대상 및 요건을 구체적으로 규정해야 한다. 또한, 대구한의대학교는 기존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지정된 교지 외 영덕세대통합지원센터와 청도상상마루도 추가 지정되어 특화교육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비 등을 투입할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되었다. 이를 통해 대구한의대는 바이오, 헬스 중심의 경산 캠퍼스, 기능성 소재, 웰니스 중심의 영덕 캠퍼스, 기능성 식품, 치유 중심의 청도 캠퍼스 등을 운영해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프로젝트 기반의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지역 내 원활한 우수 강사 수급을 위해 주당 강의 시간도 확대됐다. 국립경국대학교는 기존에는 강사가 할 수 있는 주당 강의 시간이 6시간이었으나 이번 규제 특례로 겸임교원 등과 동일한 9시간으로 확대돼 우수한 강사가 학생 중심으로 다양한 교과목을 강의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관련,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고등교육 패러다임이 지방 주도 정부 지원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와 혁신 추진에 각종 규제가 발목을 잡으면 안 된다.”라며, “규제 특례를 통해 학과 간, 대학‧지역‧산업 간 벽을 허물고 대학‧지자체‧지역 산업계 간 탄탄한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특성화 지방대학(글로컬대학)이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경북도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출처: 대학 우수연구자 초빙을 위해 65세 정년도 풀었다-한국문화경제신문 - https://www.kcenews.com/20722
2026-06-14 [경상투데이] 경북도, 지역 정주형 최고 석‧박사(탑티어) 프로젝트 안착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선보인 지역 정주형 최고 석‧박사(탑티어) 프로젝트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안착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지역 정주형 최고 석‧박사 프로젝트는 지역 우수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막고 경북에 정주하는 최고 수준의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5년 9월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우수 대학 학생들을 선발해 월 500만 원 수준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포항공과대학교와 국립경국대학교에서는 지난 2025년 2학기부터 올해 1학기까지 장학생 총 27명을 선발했다. 포항공과대학교는 첨단 기술 개발로 지역 산업을 선도할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국립경국대학교는 글로벌 문화 확산과 K-콘텐츠 산업 혁신을 이끌 한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내걸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 가운데 2025년 1기 장학생 16명의 성과가 현장에서 가시화되고 있다.​포항공과대학교에서는 장학생들이 사업 첫 학기부터 세계 수준의 연구 성과를 냈다. 박사과정생들이 SCI(E)급 논문 4편을 게재하고 해외 최상위 학술대회 논문을 통과시키는 등 총 5건의 실적을 올렸으며, 교내‧외 대회 수상과 학술 포스터 발표도 3건의 성과를 거뒀다.​특히, 조규상 박사과정 학생이 참여하고 있는 물리학과‧첨단원자력공학부 윤건수 교수 연구팀에서는 질소(N2)와 산소(O2) 혼합 초임계유체(기체와 액체의 중간 상태 물질)을 고밀도 플라즈마(plasma, 전하를 띤 입자들을 포함하는 고에너지 물질 상태)로 변환시켜 이산화질소(NO2)를 효율적이고 정밀하게 합성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그 성과를 국제 SCI 상위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했다.​국립경국대학교에서는 장학생들이 국제‧국내 학술대회 발표, 국책 연구사업 및 연구프로젝트 참여, 교육프로그램 기획‧운영, 대외 활동 및 학술교류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며 총 22건의 실적을 올렸다.​특히 K-인문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K-융합 인문 교육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 대상 수상 등 각종 공모전에서 7건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두각을 나타냈다.​경북도는 사업 초기 단계임에도 2개 대학 장학생 모두 연구와 학술 활동 양면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면서, 향후 지역 기업‧연구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장학생들이 경북에 정주하며 지역 성장을 이끄는 핵심 인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역에서 키운 인재가 지역에 남아 산업 성장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며, "지역 정주형 최고 석박사(탑티어) 프로젝트를 통해 경북이 전국 최고 수준의 연구 인재 양성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참조:  https://www.gyeongsangtoday.com/news/view.php?idx=265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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