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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브릿지경제] 경상북도 라이즈 수행 대학 2026년 신입생 충원율 전년 대비 2.0%↑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라이즈 수행 27개 대학 중 25개 대학의 신입생 충원율이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영남대ㆍ한동대ㆍ경북과학대ㆍ구미대 등 14개 대학은 정원의 100%를 모집했다.대학 유형별로는 일반대학 15개교 충원율은 99.9%로 전년 대비 1.0%포인트(P) 상승했으며, 전문대학 12개교의 충원율은 95.3%로 전년 대비 3.4%포인트(P) 상승했다.이러한 상승 추세는 저출생 등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내 대학들의 자체 혁신 노력과 라이즈 등 지역-대학 연계 사업 추진에 따른 성과로 보인다.도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경북도 라이즈 사업을 추진하고 대학과 기업, 연구소 등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수요에 기반한 초광역 인재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이를 위해, 도는 올해 3000억 원 등 2029년까지 1조5000억 원 이상을 대학 지원에 투입해 대학 중심의 초광역 인재 양성 허브를 만든다는 목표도 마련했다.다음 달에는 ‘대경권 지역기업 인력수요 및 중장기 채용 전망 분석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 기업체의 향후 5년간 채용 계획 현황을 조사하고 중장기 채용 전망 분석을 통해 기업에서 필요한 인재를 대학에서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신입생 충원율은 도내 대학별 사전 조사를 집계한 결과로 확정 자료는 오는 8월 대학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공시된다.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대학별 강점과 지역 특색에 기반한 경상북도 라이즈 사업이 2년 차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들의 자체 혁신 노력과 도의 전략적인 지원이 대학 경쟁력을 높이고 신입생 충원율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참고: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324500428​​
2026-03-23 [경북도민일보] 경북도, 라이즈(RISE) 수행 대학 평가하고 우수사례 확산 경북도는 라이즈(RISE) 사업 2년 차를 맞아 라이즈(RISE)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성과 중심의 집행을 위해 2025년 1차년도 경상북도 라이즈(RISE) 자체평가를 실시한다.이번 라이즈(RISE) 자체평가는 도내 라이즈(RISE) 수행 대학 29개교를(일반대 17, 전문대 12) 상대로 6월까지 진행되며, 평가의 중요 요소로는 대학의 RISE 추진 및 협력체계, 지역혁신 주체와의 연계, 성과지표 달성도, 성과 확산 노력, 예산 집행 적정성, 우수사례 등이다.대학의 행정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절차는 간소화하면서도 대학 총괄 평가와 단위 정책과제 평가로 나눠 진행해 개별 과제 성과 평가뿐만 아니라 대학이 경상북도 라이즈(RISE) 체계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해 왔는지까지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대학에 지원되는 사업비를 성과 중심으로 조정하고 우수사례 확산 및 공유, 미흡 분야 개선 이행 등 대학의 RISE 사업 추진체계 강화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자체평가 최종 결과는 6월 초에 개최되는 경상북도 라이즈(RISE) 위원회 의결로 확정되며, 도는 자체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교육부의 연차 평가를 받는다. 연차 평가에서 경북도가 우수한 성적을 받으면 국비 지원도 더 받게 된다.도는 자체평가와 함께 현장 컨설팅, 대학·기업 간담회, 성과 공유회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으로, 대학별 RISE 사업 성과를 단년도에 그치지 않고 매년 축적해 중장기적인 라이즈(RISE) 기반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고등교육 혁신 체계 구축에도 노력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박대현 경상북도 라이즈(RISE) 센터장은 "자체평가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대학이 그간 축적한 성과와 노력을 신뢰성 있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 체계를 마련해 대학 현장의 수용성과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이상수 지방시대정책국장은 "라이즈(RISE) 자체평가는 대학별 성과를 단순히 점검하는 절차가 아니라, 대학이 지역 인재 양성소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라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대학 지원사업비를 조정하고 우수 성과는 확산,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보완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경상북도 라이즈(RISE) 체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경북도는 4월 1일 도청에서 대학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라이즈(RISE) 자체평가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평가에 돌입한다.출처 : 경북도민일보(http://www.hidomin.com)​참고:  http://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13458​​
2026-03-18 [경북도민일보] 경북 도내 21개 대학, '저출생과 전쟁'에 힘 싣는다 ​경상북도가 작년부터 시행한 지역 대학 연계 초등 돌봄 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올해는 더 확대한다.​경북도는 작년 초등학교 내 늘봄학교에 지원하던 돌봄 교육프로그램을 학교 밖 지역 돌봄 기관까지 확대하고 경북 특화 프로그램도 기존 6개에서 9개로 늘리고 질적 수준도 높인다. 이 사업에는 국비 등 47억 원이 투입된다.​이는 교육부가 발표한, 늘봄학교를 온 동네 초등 돌봄 교육으로 발전시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희망하는 초등학생에게 질 높은 돌봄과 교육을 제공하는 방향에 맞춰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추진한 것이다.​경북도가 추진하는 초등 돌봄 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대구가톨릭대학교를 주관대학으로 21개 대학이 참여해 맞춤형 돌봄 및 방과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100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도내 163개 초등학교, 2만2952명에게 지원했다. 또한, 돌 교육프로그램 전문 인력 2456명을 양성하고 실습과 봉사 등에도 1215명이 참여했다.​올해는 늘봄학교에 더해 학교 밖 지역 돌봄 기관에도 돌봄 프로그램 등에 신규로 경 금융 교육, 특수학급 프로그램 등을 추가해 교육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질도 높인다.​특히, 돌봄 교육프로그램은 21개 대학 분야별 전공 교수들과 아동 전문가, 인문 문 예술 분야 관계자들이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는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 만족도 높다.​돌봄 교육프로그램을 접한 구미 원호초등학교 학부모는 "맞벌이 가정이라 방학 때도 돌봄교실에 아이를 보내고 있는데 경북도가 대학과 함께 제공하는 돌봄 교육프로그램이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줘서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이와 관련해,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는 "초등 돌봄 교육을 위해 광역 단위에서 21개 대학이 협력한 사례는 드문 만큼 의미가 크다"며 "대학의 인적·물적 역량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돌봄 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돌봄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우리 미래인 아이들에게 양질의 돌봄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대학과 지역이 함께하는 것은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 저출생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경상북도는 우수사례를 만들어 저출생 극복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참고: http://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12767​​
2026-03-09 [한국경제] 경북도, 인공지능(AI)·전략산업 중점대학 5개교... 600억 원 투입 ​​경상북도는 지난 6일 경상북도 라이즈(RISE) 위원회를 개최하고 ‘경북 글로컬대학 모델로 인공지능(AI) 중점대학과 항공·방산·바이오 전략산업 중점대학 등 3개 트랙(Track) 5개교’를 최종 선정했다.​​인공지능(AI) 중점대학은 영남대, 항공·방산 전략산업 중점대학 단독은 경운대, 바이오 전략산업 중점대학 컨소시엄(연합)은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대구대가 각각 선정됐으며 선정된 대학들은 올해부터 트랙별 최대 50억 원씩, 4년간 최대 200억 원을 지원받으며 총사업비는 600억 원 규모다.​​​​이 사업은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 전략산업 인재 양성 생태계를 조성하여 대학 인재가 지역 기업으로 연결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말 공모를 시작으로 12월 예비평가, 올해 2월 본평가까지 전문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쳤다.​​먼저, 인공지능(AI) 중점대학으로 선정된 영남대는 기업 연계 AI 대전환 생태계 구축으로 경북​​인공지능(AI) 융합원(가칭) 설치, 인공지능(AI) 대전환 벨트 구축, 창업 지원 및 지역 맞춤형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및 인공지능(AI) 기반 지역문제 해결을 추진한다.​​전략산업 중점대학 단독으로 선정된 경운대는 항공 이동장치(Advanced Air Mobility) 특성화, 항공·방산 연계 생태계 조성, 관련 분야 연구 지원 및 항공·방산 인재 양성, 취·창업 지원을 추진한다.​​전략산업 중점대학 컨소시엄(연합)으로 선정된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대구대는 바이오산업 연계 정주 생태계 조성 및 지역·대학·기업 연계 바이오 벨트 구축을 추진한다. 대구가톨릭대는 의료, 제약 중심 바이오(RED 바이오), 경일대는 농산업, 식품 중심 바이오(GREEN 바이오), 대구대는 환경, 에너지 중심 바이오(WHITE 바이오) 분야를 중점적으로 연구·교육한다.​​경북도는 선정된 대학들이 특성과 역량에 맞게 전략산업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시군 등과 협업해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제때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방침이며 매년 성과 관리를 통해 사업 추진의 효과성과 혁신성을 보완하고 사업 규모를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이철우 경북지사는 “지역 대학 인재가 지역 기업으로 연결되고 관련 산업이 성장하고 지역이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정부의 초광역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과 협력해 대경권 성장을 견인할 전략산업 및 미래산업 맞춤형 지역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오경묵 기자​참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86106h​​​​
2026-03-03 [국내매일] 경상북도 라이즈(RISE) 모빌리티 혁신대학, HD현대로보틱스와 손잡고 지역 기술혁신 거점 구축 2024년 12월 협약 이후 1년여 만에 재직자 교육 17회, 학생 실무교육 4회 등 -겨울방학 대학생 마스터클래스도 운영, 미래 이동 수단(Mobility) 실무 역량 키워 -현대차‧아진그룹 등 지역 대표 기업들 참여, 지‧산‧학‧연 협력 기반 마련  경상북도 라이즈(RISE) 사업의 핵심 과제인 모빌리티혁신대학이 HD현대로보틱스와 공동 운영하는 로봇 교육센터를 통해 지역 이동 수단(Mobility)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실무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 미래 이동 수단 분야 인재 양성 추진 로봇 교육센터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대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경상북도 라이즈(RISE) 핵심 사업으로 모빌리티혁신대학은 대학-혁신기관-기업 간 유기적인 교육체계를 통해 향후 5년간 미래 이동 수단(Mobility) 전문 인재 1,980명 양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청년들의 지역 정주 촉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각 대학은 ▵이동 수단(Mobility) 디지털 전환(가톨릭대학교), ▵미래 자동차 혁신 부품(영남대) ▵친환경 배터리(대구대) 분야에 집중하며 공유캠퍼스 모델을 통해 각 대학의 학생들이 자유롭게 첨단 교육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 2024년 12월 시작해, 1년여 만에 지역 인재 양성 거점으로 주목 경북 경산시 대구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있는 로봇 교육센터는 2024년 12월 17일 대구가톨릭대학교와 HD현대로보틱스가 체결한 ‘로봇 조작 교육센터 설치 협력 협약’을 통해 구축되었으며 양측은 지역 내 로봇 및 스마트 제조 분야 전문 인재 양성 및 첨단 실무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후 HD현대로보틱스는 대구가톨릭대학교에 산업용 로봇, 제어기 등 6세트를 기증하고 전문 강사진을 파견하는 등 기술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재직자 직무 고도화부터 겨울방학 대학생 실습까지 로봇 교육센터의 재직자 아카데미는 현재까지 총 17차례 운영돼 198명이 이수했고, 이 과정에는 현대자동차와 아진그룹을 비롯한 지역 기업의 재직자들이 참여해 산업용 로봇 조작 및 스마트 제조 실무 역량을 키웠다.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97점으로 나타났으며 현장과 대학이 연계된 교육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2025년 겨울방학 기간에는 모빌리티혁신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한 혁신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가 4차례 운영돼 64명이 이수했다. 학생들은 학기 중에 배우기 힘든 고가의 산업용 로봇을 직접 조작하고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자동화 공정을 설계해 보는 등 현장 맞춤형 기술을 습득하며 취업 경쟁력을 강화했다.윤학중 대구가톨릭대학교 모빌리티혁신대학 학장은 “로봇 교육센터는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글로벌 로봇 기업인 HD현대로보틱스의 현장 기술력이 융합된 지역 기술혁신의 거점으로 단순히 기술 교육을 넘어 지역 기업의 기술적 격차를 해소하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산학 협력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최선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산‧학‧연 협력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기업 연계를 추진하고, 관련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며 이어“도는 라이즈(RISE) 사업을 통해 도와 시군, 대학, 지역 기업이 협력해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참고:  http://www.newsm.kr/news/view.php?no=7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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