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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경북매일] 경북 RISE U-늘봄학교 중간 성과공유회 개최!                                                       <경북RISE U-늘붐학교 1차년도 중간성과 공유회>경북RISE U-늘봄학교로 지역대학과 초등늘봄 연계 경북형 늘봄학교 선도경북도가 지난 17일 ‘경북 RISE U-늘봄학교 중간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추진 중인 늘봄학교 사업의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공유했다.경북도는 지난해 12월 교육부가 주관한 ‘RISE 연계 늘봄학교 지원 공모’에서 경상권 유일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국비 43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기존 RISE 예산 20억 원을 더해 총 63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늘봄학교’는 방과 후 교육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2025년에는 초등 2학년까지, 2026년 이후에는 초등 전 학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경북 RISE U-늘봄학교는 대구가톨릭대를 주관으로 21개 지역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북 전역 492개 초등학교에 맞춤형 방과 후 교육과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각 대학의 전문 인력과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해 학부모와 학생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경북도는 지리적으로 넓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우선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청과 시·군 교육지원청은 물론 도서관, 문예회관,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과의 협력을 통해 늘봄학교의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또한, 연구·인력양성·교육지원·프로그램 질 관리를 통합한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국 최초로 ‘U-늘봄학교 인증제’를 도입해 우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신규 프로그램 개발과 대학생 현장실습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서비스 기반도 마련 중이다.현재 경북 RISE U-늘봄학교는 2025년 2학기부터 본격 운영 중이며, 인성·체육·문화예술·인문사회·창의과학·기후환경·학교적응·정서·교과연계 등 9개 분야에 집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북형 미래교육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아이 하나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경북도는 RISE 체계를 통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자 한다”며 “경북 RISE U-늘봄학교는 바로 ‘온 마을의 힘’을 제도화한 모델”이라고 강조했다.참고 : https://www.kbmaeil.com/article/20251019500401​
2025-08-20 [신경북뉴스] 경상북도, 미래 신산업‧지역현안 중심 라이즈(RISE) 추가공모 추진 - 인공지능(AI), 방산, 농‧임업 대혁신, 등 맞춤형 과제 발굴로 지역혁신 생태계 대전환 예고 - 경상북도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경상북도 7대 전략산업’ 방향에 부합하는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가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추가 공모는 4개 단위과제 7개 지정 주제, 연 200억원 규모로 선정할 예정이며, 인공지능(AI), 방산, 농‧임업 대혁신, 산불 피해복구 과제 등 미래 신산업 분야와 지역의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는 지역의 여건에 맞는 맞춤형 혁신과제를 적극 발굴·지원함으로써 국정 방향에 발맞춘 대학 중심 혁신 생태계에 대전환을 가져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7월 29일에 열린 추가 공모 사업설명회에 29개 참여대학 사업단장과 관계자들이 모여 새 정부 정책 기조와 경북도청 전략을 공유하며 맞춤형 과제발굴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공모에는 최근 경북지역 산불 피해복구가 지속되는 만큼 대학의 사회적 책임 강화와 지역 성장 협업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단위과제가 포함됐다. 또한 지역 내 방산 가치사슬 구축을 위한 과제, 경북에서 비중이 큰 농업과 임업 연구개발(R&D) 분야도 포함됐다. 또한 대학 자율 로컬 맞춤형 연구개발(R&D) 과제, 지방시대 활성화‧저출생 극복 등 지역 현안 자율 주제를 추가시켜 각 대학의 특성과 강점에 맞춘 자유주제 신청이 가능하도록 자율성을 확대했다. 공모 및 접수 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이며 이후 평가위원회 심사와 경상북도RISE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연내 최종 선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정 대학은 사업 성과에 따라 연차별 평가를 통해 사업 연장 여부가 결정되며 우수사업의 경우 최대 5년 동안 지원을 받는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추가 공모와 별도로, 9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최종 선정 발표 후, 미선정 대학을 대상으로 ‘경북형 글로컬대학’ 공모를 별도로 추진한다. 선정 대학이 보유한 특정 분야의 강점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새로운 국정과제에 맞춰 경북도의 고등교육 정책을 지속 추진에 나갈 것이며, 이번 추가 공모를 통해 지역 대학의 혁신역량을 극대화하고,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함께 성장하는 지방시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참고 : https://www.skbnews.kr/news/article.html?no=17664​
2025-07-29 [브릿지경제] 대학과 지역을 연결한다... '경상북도 RISE 사업단장 협의회' 출범                                                                             <제1차 경상북도 RISE 사업단장 협의회 모습>경상북도RISE센터(센터장 박대현)가 29일 오후 구미코에서 '제1차 경상북도RISE 사업단장 협의회'를 개최했다.도내 29개 RISE 참여대학 사업단장들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에서는 RISE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참여대학 간 협력체계 구축과 운영 방향 등이 논의됐다.구체적으로 ▲ 경상북도RISE 사업단장 협의회 회칙 ▲ 향후 사업단장 협의회 운영 계획 및 방향 ▲ 범부처 협력사업 검토를 위한 대학 수요조사 등이 다뤄졌다.특히, 협의회를 통해 대학 간의 연대와 협력을 제도화하고 RISE사업의 공동 대응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경상북도RISE센터는 RISE사업을 통해 도내 대학이 지역혁신의 중심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공동사업 개발, 산학연 협력 확대, 지역수요 기반 인재양성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박대현 센터장은 "RISE 사업단장 협의회는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대학 주도 지역혁신을 실현하는 전략적 연대기구가 될 것"이라며, "경상북도와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경북형 고등 교육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참고 :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729501240​
2025-06-19 [경상매일신문] 경북 북부권 RISE 성과 창출 전략 포럼 경북도는 지난 18일 국립경국대학교에서 경북 북부권의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지역 혁신을 위한 라이즈(RISE) 전략의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북 북부권 RISE 성과 창출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포럼에는 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정태주 국립경국대학교 총장, 김상동 경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 박대현 경상북도RISE센터장, 이대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록한관련 기관 관계자와 RISE 참여대학 사업단, 지역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행사는 박대현 경상북도RISE센터장의 '경북형 RISE비전과 추진전략' 발표를 시작으로 임우택 국립경국대 RISE 사업단장의 '경북 북부권 맞춤형 RISE 상생도약' 발제가 이어졌다.특히, 패널 토의에서는 '경북 북부권 RISE 성과 창출 전략'을 주제로, 지역 대학·산업·연구 기관 간 협력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RISE 연계 추진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이상수 경북도 대학정책과장은 '외국인유학생 유치 및 지원정책' 에 대해 경북도 현황과 앞으로의 대응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경북 북부권 지역 맞춤형 라이즈(RISE) 전략을 통해 지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특화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출처 : https://www.ksmnews.co.kr/news/view.php?idx=546734​
2025-04-24 [신한뉴스] 경북도, 제3차 경상북도RISE위원회 개최 - 29개 대학별 최종 예산 및 성과지표 확정 -- 2025년 5월 본격적인 추진 앞서 사전 준비 모두 마쳐 -경상북도는 23일 오후 4시, 국립경국대학교에서 ‘제3회 경상북도라이즈(RISE)위원회(공동위원장 경북도지사, 국립경국대 총장)’를 개최했다.*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경상북도라이즈(RISE)위원회는 경북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이끌어가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고등교육 정책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중역한 역할을 맡고 있다.이번 경상북도라이즈(RISE)위원회에서는 ‘경상북도RISE 기본계획 수정(안)’과 그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한 ‘2025년 경상북도 시행계획(안)’, 마지막으로 경상북도RISE센터의 센터장 임명에 대한 안건이 심의․의결되었다.경상북도는 교육부의 확정 내시와 인센티브 등 예산을 반영하기 위하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예산을 당초 1,621억 원에서 2,679억 원으로 증액하였고, 지난 3월 제2차 라이즈(RISE)위원회 이후, 공모사업과 관련해 제출된 계획서를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조정위원회 및 실무협의회 등 총 3차례 회의를 통해 성과지표 73개의 목표치와 3개 대학의 사업예산을 조정하였다.또한, 정책연계형 과제에 대한 타당성 검토위원회를 통해 RISE 연계의 적절성을 평가하고 그 내용을 기본계획에 반영하여 완성도를 높였다.경상북도는 수정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025년 경상북도 RISE 시행계획으로 구체화하고, 경상북도RISE센터의 센터장 공개채용을 통해 후보자 2인(1~2순위)을 위원회에 추천한 뒤, 최종선정자를 의결했다.이로써 경상북도는 경북RISE 시행 준비를 모두 마무리하였으며 각 대학과의 협약체결 후 5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게 된다.정성현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오늘로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중요한 안건이 모두 마무리되었고 이제는 경북과 대학이 함께 동반성장을 실현해 나갈 일만 남았다”며 “경상북도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경북의 인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출처 : https://m.sinhannews.com/131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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