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방문자
41
명
총 누계 방문자
360,431
명
센터소개
센터소식
사업공고
사업소개
정보공유
문의센터
인사말
연혁
비전 및 전략
조직도
CI
공지사항
주간소식
자료실
갤러리
보도자료
사업공고
K-U시티
K-IDEA Valley
K-IVY
K-Learning
지역주요통계
대학별 사업소개
정책연구자료
Q&A
찾아오시는길
센터소개
인사말
연혁
비전 및 전략
조직도
CI
센터소식
공지사항
주간소식
자료실
갤러리
보도자료
사업공고
사업공고
사업소개
K-U시티
K-IDEA Valley
K-IVY
K-Learning
정보공유
지역주요통계
대학별 사업소개
정책연구자료
문의센터
Q&A
찾아오시는길
센터소식
보도자료
센터소식
보도자료
일일 방문자
41
명
총 누계 방문자
360,431
명
공지사항
주간소식
자료실
갤러리
보도자료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총 게시물
32
,
페이지
2
/
7
2025-10-27
[코리아뉴스] 경상북도, 케이에듀 엑스포(K-EDU EXPO)에서 경북 라이즈(RISE) 체계 집중 소개
이번 케이에듀 엑스포는 에이펙(APEC) 2025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경주에서 열리는 공식 행사로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방향과 인공지능(AI )등 미래 교육의 비전과 선도 사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교진 교육부장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 및 국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케이에듀 엑스포 개막식을 축하했다.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라이즈(RISE)’ 홍보부스를 통해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핵심 전략과 글로컬대학, 해외 인재 유치를 위한 경북학당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는 대학 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이양하고, 지역 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체계다. 부처별로 분산 운영되던 대학 지원 사업을 라이즈 체계로 일원화하여 지자체 주도로 지역 맞춤형 대학혁신을 추진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경북도는 글로컬대학에 국립경국대, 포항공대, 한동대, 대구한의대 등 4개 대학이 선정되어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해외유학생 유치의 경우, 2028년까지 3만 명 유치를 목표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 6개소에 ‘경북학당’을 설치해 유학 전 한국어 교육 및 원패스 유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도내에는 37개 대학에 1만 6,109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다. 홍보부스 전시품으로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모빌리티 디지털전환사업단이 연구‧추진한 인공지능(AI) 러닝 플랫폼이 소개됐다. 플랫폼은 테슬라 모델 에스(Tesla Model S)구동모터를 증강현실(AR) 기술로 3차원(3D) 입체 모형화하여 전기차 구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산학협력 연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국가재난안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HEC) 등 국내 유수 연구기관과 공동 연구한 이족보행 로봇이 전시되었으며, 이러한 전시를 통해 경북 라이즈 체계가 지역대학의 연구 성과를 실제 산업 현장으로 확장하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케이에듀 엑스포는 곧 개최될 에이펙(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에 경북의 교육혁신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라며 “경상북도 라이즈 체계를 통해 지역이 중심이 되어 대학을 혁신하고, 지자체·대학·기업이 함께 협력하는 동반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경북이 세계 각국 청년들과 지식과 꿈을 나누는 케이에듀 허브로 도약해, 교육이 지역을 살리고 지역이 세계로 나아가는 통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참고 : https://koreanews24.co.kr/bbs/board.php?bo_table=news_pol_adm&wr_id=3682
2025-10-23
[경북일보] 경상북도 RISE, 대구가톨릭대학교-HD현대로보틱스 로봇교육센터 개소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와 국내 로봇 산업을 선도하는 HD현대로보틱스(대표 김완수)가 산학 협력의 결실로 ‘대구·경북 로봇교육센터’를 교내 창업보육센터에 공식 개소하고, 미래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22일 열린 개소식은 지난해 12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기반한 것으로, HD현대로보틱스가 기증한 산업용 로봇 및 제어기 6세트를 기반으로 현장 수준의 첨단 실습 환경을 완비했다는 점에서 지역 산업계와 교육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센터는 경상북도 RISE 사업의 핵심 축인 ‘경북형 모빌리티혁신대학’과 연계하여, 로봇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대구가톨릭대 성한기 총장과 HD현대로보틱스 조수정 상무를 비롯,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 박대현 경상북도 RISE센터장, 하인성 (재)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윤칠석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원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센터 개소의 의미를 축하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성한기 총장은 축사에서 “본 센터는 경상북도 RISE 사업의 핵심 과제인 모빌리티혁신대학과 직접 연계돼, 산업 현장과 대학의 교육 역량이 결합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궁극적으로 청년들이 지역에서 전문 역량을 키우고, 일자리를 찾아 정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업·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대구가톨릭대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대구·경북 로봇교육센터’는 HD현대로보틱스의 전폭적인 기술 지원 하에 운영된다. HD현대로보틱스는 고가의 산업용 로봇 6세트 기증 외에도 전문 강사진 파견과 기술 지원을 약속해 교육의 질을 현장 수준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대구가톨릭대는 이를 기반으로 기계공학과를 중심으로 학부생, 졸업생, 그리고 지역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로봇 조작 및 스마트 제조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이 로봇교육센터는 대구가톨릭대·영남대·대구대가 참여하는 연합대학(MEGAversity) 모델인 ‘경북형 모빌리티혁신대학(MII, Mobility Innovation Institute)’의 핵심 교육 인프라로 기능한다. 모빌리티혁신대학은 혁신 부품 및 친환경 배터리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에서 활동할 전문 인재 1980명 양성을 5년간의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센터는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인 로봇 기술과 모빌리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융합형 인재를 배출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윤현중 대구가톨릭대 RISE 모빌리티디지털전환사업단장은 “HD현대로보틱스와의 협력은 단순히 교육 시설을 마련한 것을 넘어, 산학이 함께 지역 산업의 미래를 선도적으로 준비하는 상징적인 모범 사례”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대구가톨릭대가 이 로봇교육센터를 발판 삼아 로봇과 모빌리티 분야에서 지역 기술혁신의 허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참고 :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4834
2025-10-19
[경북매일] 경북 RISE U-늘봄학교 중간 성과공유회 개최!
<경북RISE U-늘붐학교 1차년도 중간성과 공유회>경북RISE U-늘봄학교로 지역대학과 초등늘봄 연계 경북형 늘봄학교 선도경북도가 지난 17일 ‘경북 RISE U-늘봄학교 중간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추진 중인 늘봄학교 사업의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공유했다.경북도는 지난해 12월 교육부가 주관한 ‘RISE 연계 늘봄학교 지원 공모’에서 경상권 유일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국비 43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기존 RISE 예산 20억 원을 더해 총 63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늘봄학교’는 방과 후 교육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2025년에는 초등 2학년까지, 2026년 이후에는 초등 전 학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경북 RISE U-늘봄학교는 대구가톨릭대를 주관으로 21개 지역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북 전역 492개 초등학교에 맞춤형 방과 후 교육과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각 대학의 전문 인력과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해 학부모와 학생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경북도는 지리적으로 넓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우선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청과 시·군 교육지원청은 물론 도서관, 문예회관,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과의 협력을 통해 늘봄학교의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또한, 연구·인력양성·교육지원·프로그램 질 관리를 통합한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국 최초로 ‘U-늘봄학교 인증제’를 도입해 우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신규 프로그램 개발과 대학생 현장실습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서비스 기반도 마련 중이다.현재 경북 RISE U-늘봄학교는 2025년 2학기부터 본격 운영 중이며, 인성·체육·문화예술·인문사회·창의과학·기후환경·학교적응·정서·교과연계 등 9개 분야에 집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북형 미래교육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아이 하나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경북도는 RISE 체계를 통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자 한다”며 “경북 RISE U-늘봄학교는 바로 ‘온 마을의 힘’을 제도화한 모델”이라고 강조했다.참고 : https://www.kbmaeil.com/article/20251019500401
2025-08-20
[신경북뉴스] 경상북도, 미래 신산업‧지역현안 중심 라이즈(RISE) 추가공모 추진
- 인공지능(AI), 방산, 농‧임업 대혁신, 등 맞춤형 과제 발굴로 지역혁신 생태계 대전환 예고 - 경상북도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경상북도 7대 전략산업’ 방향에 부합하는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가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추가 공모는 4개 단위과제 7개 지정 주제, 연 200억원 규모로 선정할 예정이며, 인공지능(AI), 방산, 농‧임업 대혁신, 산불 피해복구 과제 등 미래 신산업 분야와 지역의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는 지역의 여건에 맞는 맞춤형 혁신과제를 적극 발굴·지원함으로써 국정 방향에 발맞춘 대학 중심 혁신 생태계에 대전환을 가져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7월 29일에 열린 추가 공모 사업설명회에 29개 참여대학 사업단장과 관계자들이 모여 새 정부 정책 기조와 경북도청 전략을 공유하며 맞춤형 과제발굴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공모에는 최근 경북지역 산불 피해복구가 지속되는 만큼 대학의 사회적 책임 강화와 지역 성장 협업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단위과제가 포함됐다. 또한 지역 내 방산 가치사슬 구축을 위한 과제, 경북에서 비중이 큰 농업과 임업 연구개발(R&D) 분야도 포함됐다. 또한 대학 자율 로컬 맞춤형 연구개발(R&D) 과제, 지방시대 활성화‧저출생 극복 등 지역 현안 자율 주제를 추가시켜 각 대학의 특성과 강점에 맞춘 자유주제 신청이 가능하도록 자율성을 확대했다. 공모 및 접수 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이며 이후 평가위원회 심사와 경상북도RISE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연내 최종 선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정 대학은 사업 성과에 따라 연차별 평가를 통해 사업 연장 여부가 결정되며 우수사업의 경우 최대 5년 동안 지원을 받는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추가 공모와 별도로, 9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최종 선정 발표 후, 미선정 대학을 대상으로 ‘경북형 글로컬대학’ 공모를 별도로 추진한다. 선정 대학이 보유한 특정 분야의 강점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새로운 국정과제에 맞춰 경북도의 고등교육 정책을 지속 추진에 나갈 것이며, 이번 추가 공모를 통해 지역 대학의 혁신역량을 극대화하고,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함께 성장하는 지방시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참고 : https://www.skbnews.kr/news/article.html?no=17664
2025-07-29
[브릿지경제] 대학과 지역을 연결한다... '경상북도 RISE 사업단장 협의회' 출범
<제1차 경상북도 RISE 사업단장 협의회 모습>경상북도RISE센터(센터장 박대현)가 29일 오후 구미코에서 '제1차 경상북도RISE 사업단장 협의회'를 개최했다.도내 29개 RISE 참여대학 사업단장들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에서는 RISE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참여대학 간 협력체계 구축과 운영 방향 등이 논의됐다.구체적으로 ▲ 경상북도RISE 사업단장 협의회 회칙 ▲ 향후 사업단장 협의회 운영 계획 및 방향 ▲ 범부처 협력사업 검토를 위한 대학 수요조사 등이 다뤄졌다.특히, 협의회를 통해 대학 간의 연대와 협력을 제도화하고 RISE사업의 공동 대응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경상북도RISE센터는 RISE사업을 통해 도내 대학이 지역혁신의 중심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공동사업 개발, 산학연 협력 확대, 지역수요 기반 인재양성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박대현 센터장은 "RISE 사업단장 협의회는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대학 주도 지역혁신을 실현하는 전략적 연대기구가 될 것"이라며, "경상북도와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경북형 고등 교육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참고 :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729501240
처음
1
2
3
4
5
다음
맨끝
이전
다음
1
2
3
4
5
6
7
협업기관
개인정보처리방침
본사이트를 이용하시는 모든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소중히 다루고 있습니다.
경상북도RISE센터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원활한 서비스의 이용과 소통을 위해서 아래의 항목을 수집합니다.
수집항목 : 이름, 연락처, 비밀번호, 이메일,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등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게시판 이용, 사업 문의 등)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한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보존 항목 : 이름, 비밀번호, 이메일(사용자 확인 및 부정이용 방지 목적)
보존 근거 :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보존 기간 : 3년
시행일자 : 2023.10.26.(목)